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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트랙백 놀이] 식성 40문답으로 알아보는 나
식성 40문답이라닛! 수많은 문답들중 정녕 나를 위한 문답을 만났다 하겠다. 샐리님 이글루에 원본이 있으니 한번 해보세염 ^*^ (젱장, 헛짓하다가 쓴거 날려서 다시 트랙백 orz) 1. 하루에 몇 끼 드시나? - 요즘은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아침에 나가서 학교갔다가 집에올때까지 쫄쫄 굶는 일이 많지만 보통대는 최소 세끼(...) 2. 그 중 가장 비중 있게 여기는 건 언제? 이유는? - 저녁. 제일 여유있게 많이 먹을수 있으므로. 잇힝 r-_-r 3. 한식보다 더 자주 먹는 다른 나라 음식이 있나? 있다면 이유는? - 햄버거...미쿡음식이라고 해야하나? <- ;;; 그다음은 스파게티나 피자. 4. '나는 한식을 먹지 않으면 단 일주일도 버틸 수 없다' 이 문장에 동의하는가? 이유는? - 일주일 동안 한식을 안먹는다는 얘기인가? 그렇다면 당연히 그러하다. 쓸데없이 나같은 민간인이 수퍼사이즈 미 찍을 필요 없다. -_-;;; 그리고 한국사람이 하루에 한끼정도는 밥으로 먹어줘야 살지. 5. 한식 중 가장 좋아하는 요리는? - 버섯 두부 감자 이빠이 들어간 된장찌개. 그리고 삼겹살!!!!! 아잉 *-_-* 6. 일식 중 가장 좋아하는 요리는? - 돈까스>_< 7. 중식 중 가장 좋아하는 요리는? - 탕수육(...중식이 아닌가? <-) 8. 양식 중 가장 좋아하는 요리는? - 크림치즈 스파게티. 까르보나라~>O< 9. 당신은 요리에 능숙한 편? 그리 된 이유라도 있는가? - 전혀 못한다고 봐도 무방하다. -┏ 밥이나 라면 계란 후라이, 아니면 햄을 볶는 정도. 아사 직전의 상태에 놓였을때 죽지 않기 위해 가끔 한다; 10. 국물 요리와 볶음 요리 중 어떤 요리를 선호하는가? 이유는? - 국물요리! 아무래도 밥먹을때 뜨뜻한 국물하나 있으면 좋지 않겠소. >_< 11. 굳이 진밥과 된밥중 당신의 취향을 고르라면? 이유는? - 후우........민망하지만 진밥과 된밥의 차이를 모르겠..........orz 12. 이성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는 무엇? - 먹고 죽지 않을수 있는 것. 무난하게 먹을수 있는 것. -_-;;;;;;;; 꼽아보자면 돈까스 정도? ;; 13. 외계인이 지구를 점령한 후 모든 지구인들에게 앞으로 죽을 때 까지 단 한가지 요리만 먹을 수 있다는 방송을 내보냈다. 다만 그 한가지 요리는 개인이 선택할 수 있다. 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당신은 어떤 요리를 선택할 것인가? - 후우.......갱장히 아슷흐랄한 질문 OTL 아무리 생각해봐도 죽을때 까지 한가지 음식만 먹는다면 질려서 내가 내명에 못살지ToT 국수나 우동같은 것이 그나마 덜 질리지 않을까;; 14.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컵을 선호하는가? 콘을 선호하는가? 선호 이유는? - 컵. 콘으로 먹을때는 조금이라도 방심하거나 여유를 부렸다간 아이스크림이 녹아서 사방팔방으로 흘러내리는 불상사가 -┏ 15. 다이어트 중인 당신에게 가장 곤혹스런 유혹이 되는 음식은? - 글쎄 일단 맘먹고 다이어트를 해본적은 없지만(...) 아마 고기일까나. 16. 육류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? - 돼지고기 돼지고기 돼지고기 삼겹살님!!!! TOT 17. 채소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? - 버섯이 채소인가? <- 그럼 버섯. 18. 과일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? - 과일은 그냥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한다*-_-* 아주아주 크고 물기가 흥건한 배를 특히 샤릉한다♡ 19. 해산물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? - 굴비님 TOT (당신은 왜그리 비싸신 건가요...따흑) 그외에 광어회, 이면수, 새우, 대하, 홍합을 제외한 조개종류도 대단히 샤릉♡ 20. 누가 때려죽인다고 해도 못먹는 음식이나 식재료는 무엇인가? 이유는? - 굴. 굴. 굴!!!!!!!!!!! 도대체 왜 먹는가!!!!!!!!!!!!!! 며칠전에도 먹어봤지만 정말 못먹을 음식이다. 생긴것도 혐오스럽고 맛도 혐오스럽다. 비리고 물컹물컥하고 짜고. (그러나 회는 좋아함;;) 21. 만원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야 한다. 당신은 어떤 식재료를 선택해서 어떤 요리로 하루를 연명하겠는가? - 글쎄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난 요리는 생각도 안할텐데 -┏ 그냥 분식이나 편의점 주전부리로 적당히 때운다;; 22. 탄산 음료 중 선호하는 것은 무엇인가? 이유는? - 기본적으로 탄산음료는 좋아하지 않지만 데미소다 오렌지와 사과. 23. 커피와 차 중 당신의 취향은? 그 이유는 무엇인가? - 커피. 일단 주변에서 쉽게 여러종류를 마셔볼수 있으니까. 차는 많이 안팔잖아;;; 그리고 커피위에 다소곳이 앉아계신 휘핑크림 대단히 샤릉한다+_+ 24. 당신이 추천하는 최고의 간식거리는 무엇? 이유는? - 그냥 싸고 쉽게 구할수 있는 과일. -_-; 지금은 귤. 과일은 한가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으니까;; 사실 과자를 간식으로 먹고 싶어도 엄마가 당췌 안 사다 놓으니 못먹는 것 -┏ 25. 가격은 비싸지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식재료와 가격은 싸지만 신선도가 떨어지고 공정이 불분명한 식재료 중 당신은 어떤 식재료를 선택하겠는가? 이유는? - 비싸지만 믿을수 있는거. 내가 싼걸 좋아하긴 하지만 먹는건 제대로 먹고 싶다;; 근데 믿을수 있는 식재료라지만 과연 믿을수 있을까 -┏.................. 26. 면요리중 가장 선호하는 것은 무엇? 이유는? - 우동우동우동!! (아잉*-_-*) 속을 채워주는 굵은 우동가락들과 깊은 국물의 맛~ 캬아*_* 추울땐 항상 생각난다. 27. 국수 면발은 얇은 것을 선호하는가? 굵은 것을 선호하는가? 이유는? - 굵은 거. 그래야 좀 뭔가 먹은거 같다. 얇은 면은 왠지 먹은거 같지도 않고; 난 왠지 배고플때 냉면이나 국수 같은 얇은 면을 먹으면 더 배가 고파진다. -_-;;; 28. 음식과 관련된 추억담이 있는가? - 음식과 관련되었기 보다는 수저와 관련이 있는 일화가 하나 있는데..(...) 고등학교때 급식에 닭고기가 나왔었다. 뼈 있는거. 그때는 딴에 친구들 앞이라고 손으로 먹기가 챙피했는지 기를 쓰고 수저로 닭고기의 뼈와 살을 분리하다가 그만..................... 숟가락이 부러지고 말았다. -┏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(챙피한것도 챙피한거지만 내가 사랑하는 개골구리 숟가락이어서 가심이 아팠다...따흑.) 29. 화학 조미료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? - 글쎄 잘 모르겠다;; 30. 당신이 추천하는 음식점은 어디? 이유는? - 옛날엔 단골로 다니는 돈까스집이 많았는데 지금은 다 없어졌다. TOT (내 마음의 고향들이었는데...흑) 홍대의 허수아비나 이대의 노리타(스파게티집). 그리고 얼마전에 신촌에서 이대로 올라가는 길에 맛있는 돈까스 집을 찾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;;;; 31. '한국 음식 문화 이것이 문제다!' 라고 생각한 적 있는가? 있다면 무엇? - 음식 문화에서 딱히 문제라 할것은 모르겠고 유통이나 위생상의 문제라고나 할까. 제발 깨끗하고 제대로 된, 아니아니 적어도 먹을수 있는 것들을 팔아달라. 32. 당신은 엄마의 손맛을 잊지 못한다? 이유는? - 우리엄마 손맛이 좀 아슷흐랄하다. -_-;;;;;;;;;;; 그리고 20년 넘게 먹어왔으니 잊지 못한다기 보다는 적응이 된거지-_-;; 33. 당신이 선호하는 삼각 김밥은 무엇? 이유는? - 참치마요네즈나 참치&크래미. 그냥 제일 무난하잖아염. 34. 당신이 선호하는 인스턴트 라면은 무엇? 이유는? - 육개장과 튀김우동>_< 육개장은 컵라면의 클래식이라고나 할까...정말 버릴수 없는맛! >0< 그리고 튀김우동은 그야말로 아사 직전일때 먹는다. 배고파 죽기 직전일때 매운 라면 먹으면 속 쓰리잖어-_-;;;;;;;; 35. 물만두, 군만두, 찐만두 중 당신의 취향은 무엇? 이유는? - 군만두!! 군만두가 제일 크고 속이 제일 실하잖아*-_-* 36. 세칭 혐오 식품에 대한 당신의 견해는? - 보신식품 같은 건가? 난 그냥 문화나 기호의 차이라고 생각함. 내가 강아지를 키운다고 해서 개고기 먹는 사람들을 뭐라고 하면 삼겹살 매니아인 내가 얼마나 웃기냐 말이다. -_-;;; 그런거 다 따지다간 끝도없다. 아마 채식만 해야할거다;; 우리 편하게 살자고. 훗-_,- 37. 최고의 도시락 반찬은 무엇? - 비엔나 소세지! 아흐 그 탱글탱글한 살들. *-_-* 그냥 길쭉한 소세지 썰어서 볶는건 별로. 근데 우리 엄마는 맨날 그냥 소세지 잘라서 볶아줬었다.T_T 38. 당신이 너무나 좋아하는 간식꺼리를 선물로 받았다. 행복해하는 순간 당신의 집에 친구들이 우루루 놀러와서 먹을 것 좀 내놓으라고 성화를 부린다. 당신은 그 간식꺼리를 친구들에게 내어놓을 수 있는가? - 후우...내놓아야지 어찌하겠어;; 내게 먹는것이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먹을것때문에 친구들의 미움을 사고싶진 않다 *-_-* 39. 음식 여행을 떠난다면 어디로 가서 무엇을 먹겠는가? - 일본~ 진짜 일식 회와 초밥을 먹어보고 싶다. 우동과 돈까스도! *_* 40. 단맛, 짠맛, 신맛, 쓴맛, 매운맛 중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많이 맛 본 맛은? - 후우....난 인생의 쓴맛을 너무 많이 봤지.........................-┏ 이지랄;; 글쎼 난 일단 너무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편이고 굳이 많이 맛본거라면 단맛이나 느끼한 맛;; 정도일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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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boo ::
http://myboo.mini.to/ <-요기로 와주세욤~^ㅁ^ 최근 등록된 덧글
고고-!
by dudadadaV at 04/02 저 또라이들 ㅠ0ㅠ 이라고.. by dudadadaV at 03/31 넌 역시 나와 라인이 비슷.. by lyang at 03/31 깔깔, 맨 처음 짤방을 .. by maybe at 03/26 진정 저의 10대를 같이 보.. by dudadadaV at 03/25 흐어어어어ㅠㅠㅠㅠㅠ.. by 시호 at 03/25 민순님 저요. DH* 스베스.. by 얼룩송아지 at 03/19 으하하아앙 ㅠㅠㅠ 정말.. by 힌토니우 at 03/17 오빠! 정말 꼭 볼게! 여기.. by dudadadaV at 03/16 dudadadaV님// 네 맞.. by 이민순 at 03/16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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